[몽골 꿀팁]몽골 여행 어디로 가야해요?

오다요원
2025-04-11
조회수 726

안녕하세요:)

오다투어의 노아에요✨


몽골여행을 찾아보면

코스가 정말 다양한데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다던

오다인을 위해 각 코스별 특징

정리해보려고 해요.


몽골의 황금빛 사막, 고비사막



끝없는 모래사막과 신비로운 협곡을

경험할 수 있는 오다의 베스트셀러 고비사막이에요.


아시아에서 가장 큰 사막으로

높이는 무려 2500mm에 육박해요.


노래하는 사막이라는 이명이 있어

하산할 때 들리는 모래의 노래는

실제로 노랫소리같이 아름답기도 해요


몽골의 스위스, 홉스골



맑고 푸른 몽골의 푸른 진주 홉스골이에요.

몽골하면 사막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지만 



시베리아 소나무숲과 초원이

어우러진 홉스골은 많은 분들이

찾아오는 아름다운 곳이에요.


겨울엔 얼음 축제가 열려

꽁꽁 얼어붙은 홉스골 위로

푸르공이 달려다니는 장관을

구경할 수 있어요.


짧은 일정을 위한, 중앙몽골



짧은 일정의 오다인을 위한

중앙몽골 코스에요.


그렇다고 그저그런 여행지가 아닌

몽골의 사막, 자연, 온천 등

다양한 걸 경험할 수 있는 여행지에요.


SNS에서 핫했던 초원 속 온천이 있는

코스로도 유명해요.


몽골의 숨은 보석, 자브항



몽골의 산과 강, 사막이 공존하는

몽골의 숨은 보석 자브항이에요.



야크를 키우는 유목민의 삶을 경험할 수 있고


아직 한국인에게 알려지지 않아

고요하고 한적한 몽골을 여행하고 싶다면

자브항 코스를 추천해요.


몽골의 그림같은 낙원, 어기 호수



초원 한가운데 위치한

그림 같은 어기호수에요.


특히 노을지는 풍경이 호수에 미친

모습은 감탄을 자아내며


하늘의 은하수가 호수에 비춰서 그런지

호수에는 용이 산다는 신비로운

전설도 내려오는 곳이에요.


몽골은 지역마다 모두 느낌이 달라요.

한번 왔다면 다른 곳을 찾아와서

색다른 경험을 가져가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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