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는 오후 다섯시의 줄임말 입니다 

보통 직장인들에게 오후 6시는 퇴근을 위한 즐거움을 뜻한다면 

오후 5시는 퇴근을 기다리는 설레임을 의미합니다

오다는 오후 다섯시
줄임말입니다

보통 직장인에게 오후 6시는 퇴근을 위한
즐거움을 뜻한다면, 오후 5시는 퇴근을 기다리는

설레임을 의미합니다

ODA Brand


경험을 잇다, 오다투어

여행의 설레임
이어감을 브랜드 로고에 담았습니다

이어간다는 것은 

전달하는 사람, 전달 받는 사람이 있어야 해요.

그래서 태어난 오다의 로고는 

서로 다른 대상이 서로 수평적으로 이어진다는 철학을 담았습니다.

LOGO SYMBOL

심볼마크와 로고타입이 결합된 오다투어와 시그니처는

핵심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사용됩니다.

두 요소 각각의 성격과 비례, 위치에 의해 조합되어 있으므로 시그니처를 임의로 변형할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 여행

무엇일까요

오다의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여행이란, 누군가에게는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이고, 누군가에게는 현실을 벗어나 자유를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며, 또 누군가에게는 단순한 유흥일 수도 있어요. 그 안에서 오다팀은 여행이란 자기 자신을 오롯이 만나는 시간이라 생각했습니다. 현실에서는 타인과의 비교에서 오는 상대적 박탈감, 파도같이 밀려오는 과한 업무들, 그 속에서 순서를 가장 뒤로 미루어 두었던 내 자신을 돌아볼 여유가 없으니까요. 하지만 여행을 떠남으로써 가장 소중한 나를 자연스럽게 마주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행은 일종의 ‘영혼의 거울’이라 생각하게 되었죠:)


그렇다면,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은 관광이나 휴양으로 충분한가요?


넓은 의미에서의 관광, 휴양도 물론 경험의 일부지만, 보다 철학적인 개념으로 ‘경험’이 더해진다면 보다 더 깊은 여행이 되리라고 믿어요. 때문에 진짜 제대로 된 경험을 오다인분들께 이어드리려는 것은 더 깊은 진짜 여행을 선물해 드리기 위함이랍니다. 깊은 경험 속에서 나 자신을 제대로 마주하고, 충만해진 마음으로 현실로 돌아와서도 현실을 여행처럼 살게 하는 것, 그것이 오다팀이 추구하는 가치이자 오다의 존재 이유입니다.

우리의 경험
다양하게
이어가려 합니다

편협되게 우리만의 경험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려는 것은 아니에요. 여행 마니아들로 구성된 오다팀이였기에 필드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특별한 경험을 충분히 준비했으니 그저 즐기시기만 하면 돼요. 오다팀은 앞으로도 새로운 나라에서 새로운 현지 파트너사들을 만나게 될 거예요. 오다팀이 고객의 입장에서 여행을 끊임없이 검증하는 것이 중요하듯, 여행을 실행해 주는 현지 여행사는 그 경험과 깊이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다는, 각 나라가 가지고 있는 가치와 감성을 이해하고, 오다의 철학도 완벽하게 공감하는 선별된 현지 여행사와의 상호 독점 계약으로 신뢰와 검증 시스템을 만들고, 그래서 가능해지는 독보적인 상품을 개발하고, 그들의 경험 또한 고객에게 이어나가려 합니다.


이미 오다와 함께 여행을 다녀온 고객들의 생생한 경험들도 소중하게 담아서, 이다음 오다인이 될 여러분들께도 연결될 수 있도록 경험을 이어갈게요.

오다의
경험디자이너

오다는 ‘경험 디자이너’라는 다소 생소한 담당자가 있습니다. 경험 디자이너는 모든 여행을 직접 경험하고, 고객들에게 그 경험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새롭게 디자인하는 담당자랍니다. 오다는 직접 경험하지 않은 상품은 아무리 고객들이 원한다 하여도 제공하지 않습니다.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한 후에야 자신감 있게 전달할 수 있다는 오다의 마음은 고객들께 닿았을 때 더 울림 있는 감동이 되어드릴 거예요.


‘경험’이라는 것은 모호한 단어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 모호한 단어에 실체를 부여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오다투어의 상품에는 늘 실체가 있는 목적이 있습니다.

나 자신과 마주하기 위해서는 대자연을 마주하는 경험이 중요합니다. 오다팀은 처음 쏟아지는 별과 은하수를 직접 눈으로 봤던 순간을 잊을지 못해요. 이유 없이 흐르는 눈물에서, 이게 은하수를 바라보며 받은 감동인지, 아니면 저 은하수에 투영된 내 모습을 발견해서 오는 당황스러움인지, 그때도 몰랐고 지금도 확신하지 못하지만. 그 은하수에 우리의 일부가 담겨 있었다는 것은 확실하죠.

오다인을 위한 오다투어의
첫 번째 선물은 몽골입니다

서울에서 3시간 밖에 안되는 오지, 넓은 자연.  별과 은하수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몽골은 많은 매력을 담고 있습니다. 나아가 ‘유목민’이라는 그들만의 문화가 주는 깊이는 다른 곳에서 만나기 힘든 경험이 될 것 입니다. 이 경험을 앞으로 만나게 될 ‘오다인’들에게 이어주고 싶은 마음에, 대자연을 경험하는 오다의 첫번째 프로젝트는 몽골의 은하수에서 출발합니다.

신뢰 바탕

상호 독점 계약

자야트래블은 오다의 독점 파트너로서 몽골 현지에서의 모든 투어를 담당합니다. 자야와 오다는 단순 파트너가 아닙니다.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의 역할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있으며, 고객의 경험을 극대화한다는 철학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몽골로 가는 모든 오다인은 자야트래블을 통하여 투어를 진행하게 됩니다. 자야트래블로 떠나는 모든 한국인은 오다를 통하여 연결됩니다. 오다는 고객을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상품 구성, 소통, 콘텐츠를 담당하며, 자야는 15년 넘는 몽골에서의 여행사 경험을 통하여 안전하고 의미 있는 투어를 고객에게 제공합니다.


확실한 역할 구분을 통하여 보다 확실하고 의미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하여 이미 울란바토르에서, 서울에서 경영진 간의 워크숍은 수차례 진행되어 왔으며,  주기적인 워크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오다의 모든 상품은 자야의 대표 및 주요 직원들, 그리고 오다의 경영진이 직접 경험하고 구체화시킨 다음에서야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원칙을 무조건 지킵니다.

오다의 모든 상품은 오다의 여행에 대한 철학과 자야의 15년 넘는 경험의 결과입니다. 
이는 확실한 믿음을 드리는데 가장 핵심이 됩니다.